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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오징어 게임 시즌2', 해외 반응과 리뷰는 호불호 엇갈려...전작 대비 아쉬움 vs 걸작

by 무한제공자 2024.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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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오징어 게임 시즌2'에 대한 해외 반응과 리뷰가 엇갈리고 있습니다. 시즌1의 대성공 이후 많은 기대를 모았던 만큼, 다양한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긍정적 평가

강렬한 몰입감과 규모 확장 버라이어티는 시즌2가 더 강렬하고, 규모가 커졌으며, 몰입감을 극대화한다고 호평했습니다.
현대 한국 사회의 문제 조명 자본주의적 착취, 도덕적 타락, 계급 불평등 등 현대 한국 사회의 문제를 새로운 시각으로 조명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시청자들의 긍정적인 반응
일부 시청자들은 "시즌2도 시즌1만큼 흡입력 있다", "걸작이다", "다음 시즌이 기대된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부정적 평가

이야기의 정체와 스타일화된 살육

뉴욕타임스는 "더 스타일리시한 살육을 보여주지만 이야기는 정체되어 있다"고 비평했습니다.

 

실망스러운 폭력과 독창성 부족 

USA투데이는 "여전히 폭력적이지만 충격적이기보다는 실망스럽다"며 "시즌1과 동일하지만 예전만큼 날카롭거나 독창적이지 않다"고 혹평했습니다.

 

철저한 실망과 기발함 부족

할리우드 리포터는 "철저히 실망스럽다"며 "시즌1에서 보여준 기발함과 재미, 통찰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평점 및 기타 의견

사진=로튼 토마토 평점 캡쳐

로튼토마토 평론가 점수와 시청자 점수 로튼토마토에서는 평론가 점수 85%, 일반 시청자 점수 65%를 기록했습니다.
 

가디언의 비판적 평가
가디언은 수익을 늘리기 위해 이야기를 나눠 공개하는 것을 비판하며, 시즌2가 "이야기를 질질 끈다"고 평가했습니다.
 

시청자들의 아쉬운 의견
일부 시청자들은 "시즌1에 비해 아쉽다", "볼 만하지만 전작에는 미치지 못한다"는 의견을 보였습니다.

 

 

요약

'오징어 게임 시즌2'는 전작의 성공에 비해 일부 시청자와 평론가들의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여전히 강렬한 몰입감과 사회 비판적 메시지를 전달한다는 평가도 있습니다.

 

결론

'오징어 게임 시즌2'에 대한 평가는 엇갈리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시즌3에서는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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